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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T Global 인터뷰] 디지털 솔루션팀 이야기SBT Global/SBT Global 소식📫 2025. 11. 27. 14:39

안녕하세요.
SBT Global입니다.
저희 에스비티 글로벌은 여러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오랜만에 인터뷰를 통한 팀소개 시간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오늘 소개할 팀은 DX 사업부문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사업 담당에 속해 있는 "디지털 솔루션팀"입니다😀
디지털솔루션팀은 에스비티 글로벌 판교 본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솔루션의 모든 팀원들이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디지털솔루션팀 소개


에스비티글로벌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사업 담당, 여한구 이사 10월 조직 개편을 통해 디지털 솔루션 팀으로 팀명이 변경되었습니다.
원래는 Mendix팀이었는데요.
이름이 변경된 이유를 여한구 이사님께 물어봤습니다.
"멘딕스에만 국한되지 않고, 향후 다양한 외부 솔루션도 함께 통합할 수 있는 유연한 조직"이라는 비전을 담아
팀명을 선택했습니다.
예를 들면, 멘딕스에 엑셀 기능을 추가하는 것과 같은건데요.
다양한 외부 솔루션을 멘딕스 기반에 임베드할 수 있도록 확장성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디지털솔루션 팀이 회사에서 맡고 있는 역할

에스비티글로벌 디지털 솔루션 팀장, 여한구 이사 먼저 여한구 이사님이 팀에서 맡고 있는 주요 역할은 두 가지입니다.
프리세일즈와 프로젝트 관리입니다.
프리세일즈는 고객을 만나 니즈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영업 기회를 창출하여 과제 수주로 이어지도록 하는 역할입니다.
고객이 '할까 말까' 고민하는 상황을 분석하여, 우리의 솔루션이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 보여주는 것이 이 역할의 핵심입니다.
프로젝트 관리는 PM(Project Manager) 역할인데요.
현재는 주로 중소 규모 프로젝트 PM을 담당하면서, 프리세일즈 역할도 병행할 수 있도록 합니다.
팀 내에는 세분화된 역할 구조를 이루어, 각자의 R&R을 부여했습니다.
풀 스택 개발자Mendix 화면 개발, 로직 개발, 데이터 모델링 등 전반적인 개발 담당커스텀 위젯 개발자Mendix 위에 자체적으로 개발한 위젯을 만드는 담당PoC 담당자고객과의 영업 단계에서 PoC(프로젝트 초기 실현 가능 검증) 전담교육 담당자외부 고객 및 내부 인원 교육 담당
현재는 각 팀원이 본인의 R&R을 중심으로 역할을 수행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모든 팀원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멀티 개발자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디지털 솔루션 팀의 전체 목표는 수익 구조의 다변화, 국내 Mendix 시장 독점, 영업 채널의 다변화 및 확장 등을 꼽아주셨습니다.
디지털솔루션 팀의 첫 인상


왼쪽 : 에스비티글로벌 이승희 이사님 / 오른쪽 : 에스비티글로벌 황인권 이사님 이승희 이사님과 황인권 이사님은 새로 팀에 오시게 되었는데요.
두 분이 보는 디지털 솔루션 팀의 인상이 궁금했습니다.
이승희 이사님은 팀 발령을 받고 나서, 외부 프로젝트로 인해 인터뷰 하는 시점에서 처음 팀을 만나셨는데요.
기술과 업무의 연속성에 포커스를 두고 계시기 때문에, 부서 이동 자체에 큰 의미는 두지 않았다고 하셨습니다.
황인권 이사님은 서울 사무소에서 본사로 발령받으면서, 훨씬 더 큰 환경 변화를 느꼈다고 하십니다.
"서울 사무소에 있다가 본사에 1년 5개월만에 처음 와서, 새로운 회사에 온 느낌입니다.
직원들이 모두 열심히 하고 개개인의 능력이 뛰어난 부분들이 있어서,
각자 잘하는 부분을 잘 조합하면 더 훌륭한 조직이 될 것 같습니다"
이사님 두 분 모두 젊은 인원들이 많아 "활력 있는 조직"이라는 첫인상을 말씀해주셨습니다!
팀에서 요구하는 역할과 팀과 이루고 싶은 목표


에스비티글로벌 디지털 솔루션팀 이사님들 팀에 합류하기 전, 이승희 이사님은 팀장인 여한구 이사님과의 회의를 통해 역할 논의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고 합니다.
분석 설계 고급 수준의 담당 역할을 요구 받았다고 하셨는데요.
높은 이해도가 필요한 역할이라 부담스럽지만, 멘딕스 플랫폼에 이해도를 높이는 학습 단계부터 접근하고 있다고 하십니다.
황인권 이사님은 디지털 솔루션 팀에서 시니어급과 저연차 직원들로만 구성되어 있다보니,
이사님이 직원들을 잘 케어하고 프로젝트를 리딩하는 역할이 될 거라고 보셨습니다.
이사님들이 보는 디지털 솔루션 팀의 목표도 여한구 이사님과 크게 다르지 않았는데요.
"Mendix에만 제한하지 않고, 다양한 솔루션 활용으로 확장 가능"에 집중하셨습니다.
디지털솔루션 팀원 소개


왼쪽 사진 : 김시온, 강지원, 김도현 매니저님 / 오른쪽 사진 : 김보미, 김혜선 매니저님 🧑💼강지원 매니저님
"멘딕스 유경험자로 입사했고, 에스비티글로벌에 온지는 6개월밖에 되지 않았지만, 여러 프로젝트를 경험했습니다.
주로 Mendix 개발과 PoC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김도현 매니저님
"Mendix의 기술적 기반을 담당하며, 멘딕스에서 사용되는 커스텀 위젯을 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로우 코드 플랫폼이지만 실무에서 복잡한 비즈니스 규칙이 들어가는 것이 많아, 그런 것들을 커스터마이징 해서 만들고 있습니다."
🙋♀️김시온 매니저님
"도현 매니저님이 만든 위젯들을 활용하여, 전체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김혜선 매니저님
"Mendix를 활용한 고객사 앱 개발을 담당하고 있고, 멘딕스 기초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보미 매니저님
"다른 매니저님들과 비슷하게 Mendix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입사 후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왼쪽 사진 : 제부도 워크샵 / 가운데 사진 : 김보미, 김시온, 김혜선 매니저님 / 오른쪽 사진 : 진주 역도대회 응원단
지원 매니저님은 제부도 워크샵을 꼽았고, 시온 매니저님은 일 외적으로 따뜻했던 기억이라며 이야기해 주셨는데요.
"작년에 혜선 매니저님이 역도 대회에 나갔을 때,
여한구 이사님과 보미 매니저님까지 해서 경상남도 진주에 같이 응원하러 갔던 기억이 가장 좋았습니다.
진주에서 맛있는 것도 먹고, 저희끼리의 워크숍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이런 이야기는 단순히 그저 업무적인 팀이 아니라, 서로를 챙기고 응원하는 공동체의 모습이라 마음이 따뜻했어요🥰
도현 매니저님은 기술적 도전을 극복한 경험을 손꼽았고, 혜선 매니저님은 팀원들과 밤새워 일한 시간을 꼽았습니다.
혜선 매니저님은 첫 프로젝트에서 팀원들과 개발에 몰두하면서, 팀워크와 성취감을 동시에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보미 매니저님도 프로젝트 경험을 꼽았는데요.
"첫 실무 프로젝트에서 부담감이 컸지만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실제 사용자가 완성된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는 모습을 보았을 때, 개발자로서 큰 보람과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디지털솔루션 팀에서의 성장


에스비티글로벌 김시온, 강지원, 김도현 매니저님 도현 매니저님은 회사에서 창의성과 문제 해결력이 크게 향상되었다고 말했는데요.
"팀원마다 각자 다르니 같은 거를 보고도 다르게 생각을 해서, 제가 보지 못한 관점에서 이야기를 들을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면서 저의 의식이나 생각을 환기하게 되고, 혼자 묶여서 생각한 것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았습니다.
제가 혼자 만약에 일을 했다면, 생각에 갇혀서 빠져나가기 어려웠을겁니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서 나타난 아이디어의 형태가 더 효율적이고 좋았습니다."
도현 매니저님의 말을 들으니 팀원들과의 상호작용이 성장의 핵심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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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 매니저님과 혜선 매니저님은 문제 해결 능력의 발전을 얘기해줬습니다.
보미 매니저님의 경우에는 "프로젝트 과정에서 다양한 사례를 접하고, 어려운 실무 노하우와 개발 스킬을 많이 배웠습니다"
혜선 매니저님은 "처음에는 어렵고 불가능해 보였던 기술적 이슈들이 이제는 해결되는 과제로 받아들여 집니다."
두 분 다, 디지털 솔루션 팀에서 기술적 자신감도 향상된 거 같습니다!
💯💯💯💯💯💯💯
시온 매니저님은 Mendix 숙련도의 향상과 거시적 관점의 습득을 꼽았는데요.
"처음 개발 할때는 전체적으로 조망하는 능력이 부족했던 거 같은데, 지금은 많이 숙달되어서 거시적으로 볼 수있는 눈이 생겼습니다."
지원 매니저님은 입사 후, 제안서 문서 작업과 PoC와 교육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크게 늘었다고 합니다.
디지털솔루션 팀 협업 분위기


왼쪽 사진 : 김시온, 김혜선, 김보미 매니저님 / 오른쪽 사진 : 김시온, 강지원, 김도현 매니저님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팀원들의 입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단어는 바로 "편하다"였습니다.
(매니저님 한 분의 솔직한 고백에서 첫 인상은 좀 무서웠지만, 같이 지내니 정말 일하기 좋다라고 해주셨습니다.)
☺️☺️☺️☺️☺️☺️☺️
시온 매니저님은 팀 분위기가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해주었는데요.
"수평적인 분위기로, 여한구 이사님이 팀 분위기를 딱딱하지 않게 만드려고 많이 노력해주십니다.
처음에는 팀원이 넷 밖에 없었는데, 다른 매니저님들도 들어오시고, 이사님들도 오시면서 다들 젠틀하고, 친절하셔서 좋습니다!"
혜선 매니저님도 팀의 협업 문화를 매우 조화로운 분위기로 표현해주었습니다.
"각자의 장점을 살린 역할 분담과 부족한 부분은 서로 보완해 줍니다.
이런 상호보완적 문화 덕분에 팀 전체가 함께 성장한다고 생각합니다.
팀원들의 긍정적인 태도가 문제를 해결하고,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완성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보미 매니저님도 함께 성장하는 문화로 설명해주었습니다.
"디지털솔루션 팀은 새롭게 구성된 팀이어서,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며 함께 성장했습니다.
덕분에 소통이 잘되고 분위기도 화기애애하게 자리 잡았습니다.
업무 중에도 부담 없이 의견을 나누고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는 건강한 협업 환경입니다."
예비/신규 팀원에게 해줄 조언


왼쪽 사진 : 황인권 이사님, 김도현&강지원 매니저님 / 오른쪽 사진 : 에스비티글로벌 디지털 솔루션팀 만약 디지털 솔루션 팀에 새로운 팀원이 오게 된다면 어떤 이야기를 해주고 싶냐는 질문을 드렸습니다.
먼저 황인권 이사님은 역시나 다정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디지털 솔루션 팀은 분위기도 좋고 활력있는 조직이라서, 자신의 역량을 펼칠 공간이 풍부합니다.
팀에 좋은 새로운 사람이 오길 바랍니다."
지원 매니저님은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해줬습니다.
"과거 저는 서로 맞지 않은 상태에서 서로 일을 하게 되면, 서로 갈라진 채로 쭉 가버리는 일이 많았습니다.
개발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소통, 커뮤니케이션, 협업 과정에서 서로 잘 맞추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시온 매니저님은 막내 탈출을 꿈꾸며, 따뜻한 환영의 메시지를 전해주었습니다.
"에스비티글로벌 직원들이 정말 다 좋고, 모두 편하게 해주려고 많이 노력해주시니까 회사 생활이 어렵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팀에 오시면, 이제 제가 많이 챙겨드릴테니 저를 찾아오세요!"
마지막으로 가장 멋진 조언을 해주신 이승희 이사님이 이야기를 끝으로 인터뷰를 종료하겠습니다.
👏👏👏👏👏👏👏
"IT에는 선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지식을 먼저 배운 사람이 선배입니다.
나이가 중요한 게 아니라, 새로운 지식에 얼마나 빠르게 적응하는 지가 중요합니다.
끊임 없이 공부하는 사람이면 됩니다."
이번 팀 소개는 전 팀원과 만나다보니, 꽤 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인터뷰에 협조해주신 디지털 솔루션 팀에게 감사드립니다!
이 글을 통해, 에스비티 글로벌의 디지털 솔루션 팀에 대한 궁금점이 많이 풀리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도 새로운 팀을 만나는 자리를 또 갖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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