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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일즈포스 "에이전트포스 디지털 서밋" 개최
    Salesforce/세일즈포스 동향 Check✅ 2025. 9. 24. 15:08

     

    안녕하세요.

    SBT Global입니다.

    오늘은 세일즈포스 "에이전트포스 디지털 서밋" 관련 내용을 가져왔습니다!

     


     

     

    에이전트포스로 구현하는 마케팅 혁신

    고객관계관리(CRM) 선도기업 세일즈포스가 AI 에이전트를 통합한 마케팅 혁신 사례를 공개했습니다.

    ‘마케팅을 위한 에이전트포스’를 활용해 각 사에 최적화된 AI 에이전트를 개발하고, 마케팅 전 여정에서 활용하는 미래를 제시했습니다.

    박세진 세일즈포스 코리아 대표는 ‘에이전트 디지털 서밋’ 키노트에서 “커머스와 마케팅 영역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많은 데이터를 모으는 것이 아니다”라며 “에이전틱 AI를 바탕으로 한 통합 플랫폼을 통해 고객 여정과 캠페인 운영을 연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AI는 기업이 고객 행동을 실시간으로 이해하고 필요한 순간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앞당기고 있다”며 “세일즈포스는 통합된 마케팅, 커머스 플랫폼을 통해 국내 기업들이 장기적인 고객 관계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는 에이전틱 AI 기업으로의 혁신 여정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에이전트포스 디지털 서밋’은 세일즈포스가 개최하는 마케팅·커머스 특화 행사입니다.

    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AI 활용 트렌드 및 전략을 조망하며 AI·데이터·조직 혁신과 결합해 실질적인 마케팅, 커머스 비즈니스 성과를 도출하기 위한 전략적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김정수 세일즈포스코리아 솔루션 엔지니어가 제로클릭을 언급하며 AI 시대의 역설과도 같은 상황을 짚었습니다.

    제로클릭은 검색한 뒤 클릭으로 연결되지 않는 현상을 말합니다.

    웹사이트 방문으로 연결되지 않고 검색으로 끝나는 사례가 많아진다는 의미입니다.

    글로벌 마케팅 에이전시 WSI 보고에 따르면 구글 검색 결과의 60%는 웹사이트 제로클릭으로 끝나고 있습니다.

    AI 에이전트로 바뀌는 마케팅 운영

    최근 구글, 오픈AI, 퍼블렉시티 등이 커머스 비즈니스에도 AI 서비스를 침투시키기 시작하면서 마케터 입지가 좁아질 전망도 제기됩니다.

    AI 플랫폼에서 벗어나지 않아도 주문과 결제가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론칭해 수익을 분배하고 커머스 상품 가격의 변동까지 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도 발표했습니다.

    김정수 엔지니어는 FAQ와 리스트뷰 같은 형태로 AI엔진에 최적화한 콘텐츠 구조화, 소셜 미디어에서 더 많은 액티비티를 일으키도록 하는 방안 등을 언급하면서 세일즈포스의 해법으로 AI에이전트 마케팅 솔루션 ‘에이전트포스’를 소개했습니다.

    눈에 띄는 점은 에이전트포스의 자동화 수준입니다.

     

    마케터는 생성된 결과물의 검수 역할을 철저히 하고, 질문을 잘 던져 충실한 답변을 생성하는 역할에 집중하면 됩니다.

    우리가 목표하는 캠페인 기획안을 브리프 형태로 에이전트한테 입력하면 에이전트는 목표 지향적으로 생각을 해서 이 캠페인에 최적화된 여러 가지 초안들을 생성합니다.

    담당자 입장에서는 본인 의도에 맞는 여러 가지 캠페인 기획들을 선택하시고 에이전트와 소통을 하면서 마음에 드는 더 의미가 있는 기획안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기획안이 완성됐다면 (고객) 세그먼트가 자동 추천됩니다.

    이 캠페인에 필요한 세그먼트 속성들을 기반으로 추출해 드린다는 것들을 의미합니다.

    이 안은 초안이기 때문에 검수 과정을 통해서 세그먼트를 변경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로는 타깃 대상이 구성되면 콘텐츠가 준비가 되어야 합니다.

    카피 문구를 수정하고 개인화하는 작업들을 더 추가해서 미리 보기를 통해서 구성할 수 있습니다.

    번역 서비스까지 자동화해 동일한 마케팅을 합니다.

    소비자 행동 변화와 에이전트포스의 마케팅 자동화

    김정수 엔지니어는 파트너사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으로 ‘콘텐츠 생성의 품질’을 들었습니다.

    실제 마케팅 목표에 맞는 캠페인 목표에 맞는 콘텐츠를 상세 구성하고 마케팅 액션으로도 연결할 수 있어, 사내 콘텐츠 매니지먼트 시스템에 저장해 활용할 수 있도록 연결도 가능합니다.

    고객 반응에 따라서 또 다른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구성도 가능합니다.

    이런 부분들도 자동화해서 초안을 생성하고, 마케터 입장에서 초안을 비교해 원하는 형태로 변경해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캠페인이 정말 성공적이었는지 우리 매출에 영향을 줬는지 고객 로열티를 증가시켰는지 이러한 결과들은 대시보드를 통해서 마케팅 인텔리전스로 활용하든지 세일즈포스가 잘 확장하고 있는 태블로 같은 분석 솔루션을 통해 도움을 받아서 인사이트를 발굴하는 형태로 활용을 할 수 있습니다.

    고객들이 구매에 만족하는지 리뷰와 평점 확인도 에이전트포스의 웹크롤링 기능이 끌어와 긍부정 반응을 정리해줍니다.

    세그먼트 재정의나 추가 캠페인에도 참고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고객 인사이트 발굴도 AI 에이전트에 질의로 끌어낼 수 있습니다.

    ‘고관여 관심도 고객 그룹의 세그먼트에 대해서 발굴해서 인사이트를 알려줘’라고 했더니 이 세그먼트의 평균 연령은 어떠했으며, 이 세그먼트의 평점은 어땠는지, 이 세그먼트에 속한 사람들의 평균 LTV(생애가치)와 이 사람들의 거주 지역, 심지어 이 세그먼트가 관심 있어 하는 상품 카테고리는 무엇이었는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요약별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김정수 엔지니어는 기조연설 마지막에 “기업 내 엔터프라이즈 데이터를 기반으로 별도의 긴 AI 트레이닝 없이도 학습해서 고객에게 최적의 안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가지고 있다”며 “이게 가능한 것이 세일즈포스고, 마케팅 자동화와 분석(인텔리전스), 멤버십 로열티 관리까지 엔드투엔드 역량을 보유했다는 점을 기억해달라”고 힘줘 짚었습니다.

    현장에는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들이 참여하여, 세일즈포스의 파트너사들이 자사몰 운영, 고객 여정 관리, 실시간 캠페인 실행 등 각 분야에서 AI와 데이터를 접목해 성과를 높이고 고객경험을 혁신한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또한, AI 에이전트를 바탕으로 현업 중심의 실행력과 생산성 측면에서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전략과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의 원문은 아래 보도자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yline.network/2025/09/16-547/

     

     


     

     세일즈포스에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에스비티글로벌에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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